먼저 사과 말씀을. 이쪽으로 오실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사가신 분 몇 분은 제가 책을 잘못 찍어서 맨 가운데 페이지가 뒤집혀버렸습니다. 나중에 사가셨던 분이 돌아오셔서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면 쭉 몰랐을거에요. 그 뒤에 바로 책 제본을 수정해서 다른 책들은 제대로 입니다만.
정말 죄송합니다.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앉아서 눕자(?) 마자 그대로 자버렸어요. 휴게실 들릴 때 한번 깼지만 화장실 다녀와서는 또 그대로 자버렸음...ㅇ<-<
이번엔 출발 할때부터 무척 많은 삽질을 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ㅠㅠㅠㅠㅠ
이번에도 수고해준 내 사랑하는 프린터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이녀석 이번에도 냉각 모드라면서 중간중간 멈춰버렸네요ㅠㅠㅠㅠ 덕분에 출력이 더 늦어지고 출발이 더 늦어지고.... 그 뒤에 있었던 저의 삽질들...
또 하나는 서플에서 늦게 연락 들어온 부스는 잡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습니다ㅠㅠ 배치가 끝나고 난 뒤에 온 부스 연락이라 신청했던 인접도 장르 인접도 안되었어요. 제가 늦게 간 탓도 있지만 제가 도착하고 일부러 찾아오셔서 책 사가신분들 빼며는 거의 지나가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서플은 사갈거만 사가는 분위기라 그런지 더 한산했구요.
사람 구경이라도 하고 싶었던 저는 그것도 못한거 같고. 실은 도착하고 1시간 가량은 스테플러 찍느라 정신 없었던 탓도 있지만.
스테플러하니까 천사 이콜님 ㅠㅠㅠㅠㅠㅠ 스테플러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도착하자 마자 스테플러 찍으시느라 정신없는 이콜님 부스를 먼저 가지 않았다면 전 어떻게 되었을지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책 잘 팔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정신 없는데다가 너무 급해서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짓이었어요ㅠㅠㅠ 대뜸 찾아가서 스테플러를 빌렸으니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뵈었던 분들도 별로 없네요ㅠㅠㅠㅠ 부스를 비울수 없어서 쇼핑도 제대로 못했구요. 수량조사 참가했던 책 한권은 사러 가지도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잊고 있었던 것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전 서플 참가를 사교용으로 하고 있었던 거였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스 참가는 덤이었던거임. 갈때 했던 고생과 기타등등 잡생각들을 책 사가시는 분들과 오랜만에 뵙는 분들 얼굴을 보는 순간 다 날라가고 ㅠㅠㅠㅠ 안왔으면 후회했을 거라는 생각만 남더라고요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마쟈님 일행분들과 같이 갔던 신세계 백화점 푸드 몰이었나 속으로 침 줄줄 흘리면서 지나다녔어요. 먹어보고 싶은 음식들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마쟈님 일행중 함께하셨던 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이었어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스크를 끼고 있었던건 제가 감기에 걸린게 아니고요 감기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한 번 걸리면 아주 독한 것들만 걸리기 때문에 신종플루 예방용으로 끼고 있었던 거였어요ㅠㅠㅠㅠㅠ 매번 걸린 감기들로 했던 고생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니까 요즘 플루 유행 뉴스가 그냥 지나쳐지지 않더라고요ㅠㅠ 보기 무서우셨겠지만 양해부탁드려요.
정말 죄송합니다.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앉아서 눕자(?) 마자 그대로 자버렸어요. 휴게실 들릴 때 한번 깼지만 화장실 다녀와서는 또 그대로 자버렸음...ㅇ<-<
이번엔 출발 할때부터 무척 많은 삽질을 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ㅠㅠㅠㅠㅠ
이번에도 수고해준 내 사랑하는 프린터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이녀석 이번에도 냉각 모드라면서 중간중간 멈춰버렸네요ㅠㅠㅠㅠ 덕분에 출력이 더 늦어지고 출발이 더 늦어지고.... 그 뒤에 있었던 저의 삽질들...
또 하나는 서플에서 늦게 연락 들어온 부스는 잡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습니다ㅠㅠ 배치가 끝나고 난 뒤에 온 부스 연락이라 신청했던 인접도 장르 인접도 안되었어요. 제가 늦게 간 탓도 있지만 제가 도착하고 일부러 찾아오셔서 책 사가신분들 빼며는 거의 지나가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서플은 사갈거만 사가는 분위기라 그런지 더 한산했구요.
사람 구경이라도 하고 싶었던 저는 그것도 못한거 같고. 실은 도착하고 1시간 가량은 스테플러 찍느라 정신 없었던 탓도 있지만.
스테플러하니까 천사 이콜님 ㅠㅠㅠㅠㅠㅠ 스테플러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도착하자 마자 스테플러 찍으시느라 정신없는 이콜님 부스를 먼저 가지 않았다면 전 어떻게 되었을지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책 잘 팔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정신 없는데다가 너무 급해서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짓이었어요ㅠㅠㅠ 대뜸 찾아가서 스테플러를 빌렸으니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뵈었던 분들도 별로 없네요ㅠㅠㅠㅠ 부스를 비울수 없어서 쇼핑도 제대로 못했구요. 수량조사 참가했던 책 한권은 사러 가지도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잊고 있었던 것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전 서플 참가를 사교용으로 하고 있었던 거였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스 참가는 덤이었던거임. 갈때 했던 고생과 기타등등 잡생각들을 책 사가시는 분들과 오랜만에 뵙는 분들 얼굴을 보는 순간 다 날라가고 ㅠㅠㅠㅠ 안왔으면 후회했을 거라는 생각만 남더라고요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마쟈님 일행분들과 같이 갔던 신세계 백화점 푸드 몰이었나 속으로 침 줄줄 흘리면서 지나다녔어요. 먹어보고 싶은 음식들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마쟈님 일행중 함께하셨던 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이었어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스크를 끼고 있었던건 제가 감기에 걸린게 아니고요 감기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한 번 걸리면 아주 독한 것들만 걸리기 때문에 신종플루 예방용으로 끼고 있었던 거였어요ㅠㅠㅠㅠㅠ 매번 걸린 감기들로 했던 고생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니까 요즘 플루 유행 뉴스가 그냥 지나쳐지지 않더라고요ㅠㅠ 보기 무서우셨겠지만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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